EBTS협동조합 양산중앙지국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탁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EBTS협동조합 양산중앙지국은 지난 15일 양산시복지재단을 방문해 양산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500만원 상당의 생필품 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 물품은 커피와 치약, 칫솔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활용품으로 구성됐으며, 양산시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김정수 EBTS협동조합 양산중앙지국장은 "이번 생필품 후원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유니세프 경남후원회가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어린이 지원을 위해 1120만원을 기부하며 긴급구호 활동에 힘을 보탰다.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유니세프 경남후원회가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어린이를 위한 긴급구호 캠페인에 동참해 기금 1120만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 어린이와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유니세프 경남후원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전달된 기금은 피해 지역 어린이와 가족에게 안전한 식수와 영양 지원, 필수 의료서비스 제공, 아동 보호 활동 등 긴급구호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박윤규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서부검진센터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건협 부산서부는 지난 14일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과 직원들이 함께 모라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 배식 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의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배식은 물론 식사 후 설거지와 식당 정리까지 함께하며 봉사활동을 이어갔다. 정기적인 봉사활동은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역할도 한다.건협 부산서부는 모라종합사회복지관에서 매월 한
유니세프 경남후원회가 베네수엘라 지진으로 피해를 본 어린이와 가족을 돕기 위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긴급구호 기금을 전달했다.이번 지원은 지진으로 생활 터전을 잃은 어린이들을 돕자는 취지로 후원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전달된 기금은 피해 지역의 식수와 영양 지원, 필수 의료서비스 제공, 아동 보호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재난이 발생하면 어린이는 식량 부족과 감염병, 교육 중단 등 여러 위험에 동시에 노출된다.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의료와 보호 체계를 함께 지원해야 피해가 장기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재능을 펼치기 어려운 아동들에게 꿈을 이어갈 수 있는 교육 기회가 마련됐다. 신우이엠 주식회사가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손잡고 학대피해아동의 예체능 교육을 지원하는 재능장학사업에 나섰다.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이희연)은 지난 9일 신우이엠 주식회사(대표이사 최복희)와 함께 재능장학지원사업 '꿈사다리'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이 경제적 이유로 자신의 재능을 충분히 계발하지 못하는 상황을 줄이고, 예체능 분야의 교육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굿네이버스 전북남부지부가 정읍시 카페 미미요를 '좋은이웃가게'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굿네이버스 전북남부지부는 지난 7일 미미요와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열고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협력하기로 했다.좋은이웃가게는 매장 수익의 일부를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기부하는 굿네이버스의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소상공인을 비롯한 다양한 업종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 상권이 기부 문화에 동참하는 사례로 이어지고 있다. 지역 기반의 소규모 사업장이 꾸준히 참여하면서 일상 속 나눔 문화가 확산되는 흐름도 나타나고 있다.정읍에서
새인산업㈜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양산시복지재단에 성금을 전달했다.새인산업㈜는 지난 7일 양산시복지재단에 성금을 기탁했다.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회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신기동에 사업장을 둔 새인산업㈜는 아스팔트 콘크리트와 혼합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지역 나눔 활동도 꾸준히 이어왔다. 기업의 사회공헌이 일회성 지원보다 지속성을 갖는 것이 지역 복지 안전망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요소라는 점에서 꾸준한 기부는 의미를 갖는다.새인산
광주동구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행사를 열고 기부문화 확산에 나섰다.광주동구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6월 27일 문화의집 1층에서 '2026 상반기 북적북적 동구장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마음을 나누는 기부장터'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기부와 나눔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북적북적 동구장터는 상·하반기 연 2회 운영되는 행사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행사에서는 기부 관련 퀴즈를 비롯해 키링 만들기, 응원 메시지 작성
사이에이전시가 사단법인 굿위드어스에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도서를 전달하며 맞춤형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사이에이전시는 굿위드어스에 도서 80권을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기부 기관이 도서를 선정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수혜 기관이 실제 필요한 도서를 직접 요청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전달된 도서는 '엄마를 사랑해서 태어났어', '참새와 허수아비', '힐링', '엄마 손은 똥 손' 등 모두 80권이다. 현장의 필요를 반영해 도서를 구성한 만큼 활용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기부 활동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수혜 기관이
굿네이버스 경기동부사업본부가 의정부시육아종합지원센터 전혜경 센터장을 아동 성장 지원 캠페인인 '꿈지원단 지니어스(GNI-US)' 위원으로 위촉했다.굿네이버스 경기동부사업본부는 6일 전 센터장을 꿈지원단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꿈지원단 지니어스는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경기·강원권역 캠페인이다.이번 위촉은 영유아와 양육 가정을 지원해 온 의정부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아동의 성장과 권리 증진을 위한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보육기관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공식 유튜브 콘텐츠 '미래면접관'에 그룹 하츠투하츠의 지우와 카르멘이 출연해 어린이 면접관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어린이의 시선에서 던지는 질문에 답하며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지난 3일 하츠투하츠 멤버 지우와 카르멘이 공식 유튜브 콘텐츠 '미래면접관'에 출연했다고 밝혔다.'미래면접관'은 어린이가 직접 면접관이 되어 다양한 분야의 출연자와 직업, 가치관, 고민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질문과 답변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공감의 폭을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
굿네이버스 전북서부지부가 천사어린이집으로부터 지역 아동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어린이집과 가정이 함께 마련한 기부금으로, 지역사회 나눔을 아이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이번 활동의 의미로 꼽힌다.굿네이버스 전북서부지부는 지난 29일 천사어린이집이 전달한 후원금을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천사어린이집이 개최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행사에 참여해 기부금을 조성했으며,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도록 진행됐다.전달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대규모 지진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모금을 진행한다. 이번 모금은 피해 지역의 긴급구호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인도적 목적에 초점을 맞췄다.사랑의열매는 오는 7월 31일까지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지원 특별모금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지난 24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에서는 규모 7.2와 7.5의 연쇄 강진이 발생했다. 현재까지 920명이 숨지고 3천360여 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으며, 4만 명 이상이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과 주택 등 1천400여 채의 건물이 피해를 입었고,
전국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변화하는 사회 환경 속 자원봉사의 역할과 지역사회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인공지능(AI) 확산과 인구구조 변화, 지역 소멸 등 사회적 과제가 늘어나는 가운데 자원봉사의 기능과 가치도 함께 점검하는 자리였다.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는 지난 25일 서울 페럼타워에서 '제10회 전국자원봉사센터 실천지향 컨퍼런스 PLUG-IN'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행사에는 전국 자원봉사센터 관리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올해 10회째를 맞은 이번 컨퍼런스는 '깨어있음 : 무엇을 바꾸고, 무엇을 지킬 것인가'를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서부검진센터가 지역 장애인을 위한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식사 지원은 지역 복지기관에서 꾸준히 이어지는 사회공헌 활동 가운데 하나로, 복지관 이용자들의 일상과 직접 맞닿는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부산서부검진센터는 지난 25일 사상구장애인복지관에서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과 직원들이 함께 배식 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 약 200명을 대상으로 점심 식사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배식과 식사 지원을 맡아 이용자들의 식사를 도왔다.지역사회 복지 활동은 단순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베네수엘라 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어린이와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긴급 구호에 나섰다. 대규모 재난으로 생활 기반이 무너진 상황에서는 어린이가 가장 취약한 계층으로 꼽히는 만큼 신속한 지원이 중요하다는 판단이다.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26일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지역을 위한 긴급 지원을 결정하고 구호 캠페인을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진은 규모 7.2의 강진에 이어 규모 7.5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다. 현재까지 235명 이상이 숨지고 4천300여 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으며, 구조 작업이
구세군이 캄보디아 심장병 아동 의료지원사업 15주년을 맞아 현지에서 기념행사를 열고 그동안의 지원 성과를 돌아봤다.구세군 한국군국은 지난 24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의료지원사업 기념 만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치료 지원을 받았던 아동과 가족들이 참석해 수술 이후 달라진 삶의 모습을 공유했다.이 사업은 2012년부터 금융감독원, KB국민은행, 세종병원과 협력해 진행되고 있다. 의료 환경이 충분하지 않은 캄보디아에서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들을 발굴해 한국으로 초청한 뒤 수술과 치료를 지원하는 방식이다.구세군에 따르면 현재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를 위한 생활 지원 사업이 진행됐다.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서울지방보훈청과 협력해 취약계층 국가유공자들을 대상으로 생활용품 꾸러미를 전달한다고 24일 밝혔다.전달식은 지난 23일 서울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에서 열렸으며,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원 사업의 취지를 공유했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가유공자들의 생활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고령의 국가유공자와 취약계층 가구 중심으로 선정됐다.전달되는 꾸러미에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필품과 식료품 등이 담겼다. 특히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가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는 지난 23일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특별회비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전달식에는 조흥수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장을 비롯해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지원과 인도주의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는 지역 건설업계 발전과 회원사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사회공헌 분야에서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 이번 기부를 통해 대한적십자사 누적 기부금이 1억 원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과 고려저축은행이 부산 지역 위기가정 아동 지원에 나섰다.굿피플은 고려저축은행과 함께 부산진구 성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위기가정 아동 지원을 위한 전달식을 열고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전달식에는 김정기 고려저축은행 대표이사와 이용기 굿피플 회장, 이현옥 성지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부산진구 내 위기가정 아동이 있는 10가구다.재원은 고려저축은행이 자체 온라인 채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