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TS협동조합 양산중앙지국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탁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EBTS협동조합 양산중앙지국은 지난 15일 양산시복지재단을 방문해 양산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500만원 상당의 생필품 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커피와 치약, 칫솔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활용품으로 구성됐으며, 양산시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정수 EBTS협동조합 양산중앙지국장은 "이번 생필품 후원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BTS협동조합은 2019년 9월 설립된 협동조합으로,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과 배달 주유 서비스, 노인 전원요양마을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유소 업계의 경영환경 개선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