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인산업㈜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양산시복지재단에 성금을 전달했다.
새인산업㈜는 지난 7일 양산시복지재단에 성금을 기탁했다.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회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신기동에 사업장을 둔 새인산업㈜는 아스팔트 콘크리트와 혼합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지역 나눔 활동도 꾸준히 이어왔다. 기업의 사회공헌이 일회성 지원보다 지속성을 갖는 것이 지역 복지 안전망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요소라는 점에서 꾸준한 기부는 의미를 갖는다.
새인산업㈜는 2015년부터 양산시복지재단을 통해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왔으며, 지금까지 누적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이현출 새인산업㈜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