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민기(24)의 전 여자친구인 인플루언서 A씨가 19일 임신중절수술을 종용받았다는 내용의 추가 입장을 공개했다.A씨는 이날 오후 7시쯤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홍민기 측이 자신을 스토킹 가해자로 몰아가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며 최소한의 사과를 요구했을 뿐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은 이후 삭제됐다.A씨는 지난 4월부터 홍민기와 교제했으며, 교제 기간 중 전 남자친구와 지속적으로 연락했다는 홍민기 측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이어 지난달 11~12일 새벽 임신 사실을 확인했으며, 홍민기의 종용으로 같은 달 13일 홀
이홍기 씨 별세, 이재진 씨(전북일보 장수 주재 기자) 부친상 = 19일, 익산 팔봉장례식장 3층 무궁화실, 발인 21일 오전 9시 30분, 장지 익산하늘공원 정수원. (063)833-8080· · · · · · · · · ·관련기사▶ [부고] 신세훈(시인·전 한국문인협회 이사장)씨 별세▶ [부고] 김병옥 별세 外▶ [부고] 김상교씨 별세·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NEWS 참여포털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19일 오후 5시 28분쯤 인천 서구 원창동의 지상 10층짜리 물류센터 지하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건물에 있던 2050여 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950여 명은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의 유도에 따라 대피했다. 불은 번지지 않고 자체 진화됐으며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소방 당국에 따르면 대원 81명과 장비 33대가 투입됐으며, 소방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불은 이미 자체 진화된 상태로 지하 1층 기계실 배전반에서 연기만 나고 있었다. 소방은 대용량 전력을 공급하는 배선 시스템인 부스덕트에서 처음 불이 났을 가
정금란 씨 별세, 최종학·종식·종원·종복(직스테크놀로지 의장)·지안·순옥·영숙 씨 모친상, 이상순·김옥화·강수정 씨 시모상, 조창현·윤광수 씨 빙모상, 최일성·현성·민준·미림·유림·승연 씨 조모상, 김미연·연식·조정송·윤승일·예진 씨 외조모상=19일 오후 7시, 동국대학교일산장례식장 15호실, 발인 21일 오후 12시, 장지 청아공원. 031-961-9400· · · · · · · · · ·관련기사▶ [부고] 신세훈(시인·전 한국문인협회 이사장)씨 별세▶ [부고] 김병옥 별세 外▶ [부고] 김상교씨 별세· · · · · · · ·
신선우 씨 별세, 신성민 펫생각 대표 부친상 = 19일, 강동성심병원장례식장, 발인 21일. 02-470-1692· · · · · · · · · ·관련기사▶ [부고] 신세훈(시인·전 한국문인협회 이사장)씨 별세▶ [부고] 김병옥 별세 外▶ [부고] 김상교씨 별세·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NEWS 참여포털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withnews.co.k
경기 수원팔달경찰서는 업무상횡령 혐의로 경기도태권도협회 현직 회장 A씨와 전직 회장이자 재단법인 경태재단 고문인 B씨 등 2명을 지난 6월 불구속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 등은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협회 자금 8억 1000여만원을 협회가 설립한 재단 계좌로 송금한 후 일부를 자신들 임금 명목으로 받아 챙긴 혐의를 받는다.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재단 임원과 회장 등을 맡으면서 협회 자금을 유관 단체 지원금 명목으로 재단 계좌에 보낸 것으로 파악됐다. 이 가운데 A씨는 5200여만원, B씨는 3억 5000여만원을 각각 수령한
주미 작가의 새 추리 동화 《뿅아리 탐정과 알 조수 1: 수상한 연쇄 실종 사건》이 다산어린이에서 나왔다. 《미스터리 보건실 냥쌤》, 《미야옹 마음 분식점》을 쓴 주미 작가의 신작으로, 안주영 작가가 그림을 맡았다. 2026년 8월 20일 출간됐으며 정가는 14,000원, ISBN은 9791130683027이다.병아리와 계란이 꾸린 탐정 사무소이 책의 주인공은 병아리, 계란, 고양이 두 마리로 이루어진 탐정단이다. 이들은 계란 모양의 탐정 사무소를 열고 마을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사건을 맡는다. 뿅아리 탐정은 평소 뽀송한 엉덩이를
『인생은 길고 투쟁은 진행 중』은 변정정희 지은이가 쓰고 현암사가 2026년 8월 25일 펴낸 사회과학 분야 책이다. 부제는 '운동 좀 하던 할머니들의 현재진행형 인생 이야기'로, 1970년대 공장에서 일하며 노동운동에 뛰어들었던 여성 노동자들이 반세기가 지난 지금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를 따라간다.왜 이 책을 썼는가노동 혹은 노동운동이라 하면 흔히 남성 중심의 거친 시위 장면, 전태일 열사로 대표되는 운동권의 모습이 떠오른다. 그러나 이 책은 1970년대 공장에서 일하던 젊은 여성들의 이야기에서 출발한다. 이들은 남성보다 적은 임
장희원 작가의 첫 연작소설 《몸과 몸》이 오는 2026년 8월 25일 은행나무 시리즈N을 통해 출간된다. 정가는 17,000원이며 분야는 소설이다. 이 책은 다섯 편의 작품을 통해 죽음과 '몸의 없음-있었음'의 시공간, 이태원 참사 이후의 세계를 직·간접적으로 다룬다.참사 이후의 세계를 마주하다이 소설은 201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장희원의 첫 연작소설이다. 당시 심사를 맡은 오정희·성석제 작가는 "마음의 온기가 삭막한 이 시대의 희망처럼 읽힌다"는 평을 남긴 바 있다. 이후 소설집 《우리의 환대》를 펴내며 이름을 알린 작
로버트 뱅크스가 짓고 송인수가 옮긴 『평신도의 재발견』이 IVP에서 2026년 8월 14일 출간됐다.부제는 '교회사 속 평신도교회의 발자취'다.이 책은 성경과 2천 년 교회 역사를 따라 교회의 본질을 다시 조명하며 교회란 무엇이며 누가 교회의 주체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지은이 로버트 뱅크스는 『1세기 교회 예배 이야기』, 『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 이야기』로 한국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신약학자로, 이번 책에서는 평범한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교회의 주체로 살아왔는지를 밝힌다.김종호(화해포럼 나리 대표), 배덕만(백향나무교회 담임목사
소설집 『사랑은 하루도 사랑』(서고운 지음, 문학동네)이 2026년 8월 26일 출간된다. 이 책은 2022년 문학동네신인상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한 서고운 작가가 4년 만에 선보이는 첫 소설집으로, 그동안 여러 매체에 발표한 작품 가운데 아홉 편을 선별해 묶었다.문학동네신인상으로 시작된 작품활동2022년 문학동네신인상 심사에는 오백 명이 넘는 응모자로부터 천 편이 넘는 소설이 도착했다. 본심에 오른 작품들 가운데 서고운의 단편 「숨은 그림 찾기」가 특히 주목받았다.심사를 맡은 이들은 각자 평을 남겼다. 소설가 조해진은 "작품마다 잊히
구소현의 첫 소설집 『환호성』이 2026년 8월 20일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이번 책에는 표제작을 포함해 단편 여덟 편이 묶였으며, 사랑의 양가감정과 세계의 균열을 파고드는 작가 특유의 문제의식이 담겼다.사랑의 양가감정을 파고들다구소현은 2020년 《문학과 사회》 신인문학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등단 당시 그는 “사랑의 양가감정에 대해 곰곰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으며, 이번 소설집은 그 평가를 뒷받침하듯 감정의 모순과 세계의 균열을 들춰내는 작품들로 채워졌다.출판사는 이를 두고 “조용하지만 이상한 방식
노사발전재단 서울지사(지사장 조희형)는 8월 18일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 대회의실에서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학장 황금주), (사)한국코치협회(회장 배재훈)와 함께 폴리텍 재학생 대상 '중장년 멘탈코치'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고학력과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2차 베이비부머 등 퇴직 중장년에게 코치(전문상담사)라는 새로운 직무 영역을 제공하는 동시에, 청년 학생들의 성장과 동기부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패션디자이너, 사무직 관리자 등 주된 업무에서 퇴직한 중장년이 일경험 지원을 통해 코치로
해양수산부는 8월 18일 열린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와 전미열대다랑어위원회(IATTC)의 태평양참다랑어 공동작업반 후속 회의에서 우리나라와 일본, 미국, 멕시코 등 주요 조업국들이 2027년부터 2028년까지 적용할 총허용어획량(TAC) 증대에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합의로 태평양 전 수역의 연간 TAC는 현행 23,287톤에서 약 18% 증가한 27,399톤으로 결정됐다. 참다랑어는 태평양 중서부와 동부 전 수역을 회유하는 어종으로, WCPFC와 IATTC가 공동작업반을 통해 관리해왔다. 다만 늘어난 TAC를 두고 WC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2026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제1차시험 합격자 4,816명을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을 통해 18일 공개했다. 지난달 18일 치러진 공직적격성평가(PSAT) 결과 과학기술직군에서 1,173명, 행정직군에서 3,643명이 합격선을 넘었다.과학기술직군 모집 단위별 합격선은 일반농업 직류가 88.00점으로 가장 높았고, 전기·전산개발·데이터 직류가 86.66점, 일반환경 직류가 85.33점으로 뒤를 이었다. 행정직군에서는 재경 직류 합격선이 93.33점으로 가장 높았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후원으로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가 8월 19일(수)부터 20일(목)까지 이틀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1, 2관에서 열린다. 행사 시간은 양일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2017년 시작돼 올해 10회째를 맞은 이번 박람회에는 은행 15곳, 보험 16곳, 증권 9곳, 카드·캐피탈 12곳, 금융공기업 20곳, 협회 6곳, 외국계 4곳 등 금융기관 82개사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참여 기관 수는 2023년 64개사, 2024년 78개사, 2025년 80개사에서
소방청과 교육부는 2학기 개학 시기를 맞아 초등학생과 유치원생 등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 지원이 필요한 어린이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이달 20일부터 9월까지 119안심콜 가입 집중 홍보를 추진한다. 전국 시도 교육청과 초등학교·유치원을 통해 보호자에게 새롭게 추가된 화재 대피 안내 기능과 가입 필요성을 알리고, 가정통신문과 학교·유치원 알림 앱, 문자메시지를 활용해 가입용 정보무늬(QR코드)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소방청은 지난해 부산에서 보호자가 집을 비운 사이 발생한 두 차례의 아파트 화재로 어린 자매 4명이 숨진 사고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강주엽)은 세종시 반곡동 행복도시 4-1생활권에 건립되는 세종지방법원 건축설계공모에 3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행복청은 법원 고유 기능을 넘어 행정수도 위상에 걸맞고 국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청사를 구현할 설계안을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재판 및 법원 업무의 효율성, 법관·직원·방문객의 동선과 보안체계, 공공청사로서의 기능성을 종합 검토해 당선작을 정할 계획이다.심사위원회는 도시계획 정합성과 법원 청사 기능, 건축적 완성도 등을 평가할 분야별 전문가 8명(본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산림이 도시 열섬현상을 완화해 절감하는 전력의 경제적 가치가 1조 3,334억원으로, 2020년 대비 약 2배 증가했다고 밝혔다.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5℃를 넘고 열대야가 장기간 지속되는 등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면서, 도심 열기를 낮추는 생활권 도시숲의 열섬 완화 기능이 주목받고 있다.열섬 완화 기능은 국립산림과학원이 평가·발표하는 12개 산림공익기능 중 하나로, 국민 1인당 생활권 도시림 면적과 도시림 면적당 전력 소비 절감량, 전력 시장 가격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산출한다.가치 상승의 주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장애인체육회, 한국교원대학교와 함께 8월 19일 오후 2시 이천선수촌에서 '꿈나무선수 발굴단' 출범식을 개최한다. 장애인체육의 미래를 이끌 선수를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조치로, 유망선수는 꿈나무선수·신인선수·후보선수 단계를 거쳐 국가대표로 성장하는 체계를 따른다.문체부는 그동안 잠재력 있는 선수를 조기에 찾아내 전문 선수로 성장시키기 위한 발굴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올해부터는 기다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체육 현장과 교육 현장을 연결하는 찾아가는 방식으로 전환하며 발굴단을 새롭게 운영한다.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