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29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특검의 항소심 사형 구형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헌정 질서를 무너뜨리려 한 죄의 무게를 생각하면 당연한 결론"이라며 "윤석열은 불법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계엄군을 동원해 국회를 무력화하려 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1심은 무기징역을 선고하는 데 그쳐 국민이 납득하기 어려운 판결이었다"며 "이번에는 달라야 하며 헌정 질서를 짓밟은 국가 파괴 범죄에 관대한 판결이 되풀이되어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3921&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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