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전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도 사형을 구형받았다. 조은석 내란특별검사팀은 29일 서울고법 형사12-1부 심리에서 1심의 무기징역형이 너무 가볍다고 주장했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는 무기징역이 구형됐고, 다른 피고인들에 대해서도 형량이 제시됐다.
· · · · · · · · · ·
관련기사
▶ 진보당, 윤석열 항소심 사형 구형에 "법정 최고형 선고로 단죄해야"
▶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항소심 무죄에 특검 상고 촉구
▶ 윤석열·김건희 영치금 21억9000만원…기간별 한도 검토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