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10월 28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장동혁 대표가 특검의 검증을 장외 정치에 끌어들이지 말라고 밝혔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선관위 특검이 27일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압수수색해 선거 관련 서류와 CCTV 녹화자료를 확보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오늘은 송파구 투표지 약 247만 장에 대한 임의검증이 진행되며, 특검은 투표지의 수량과 상태, 위조 여부는 물론 외부 침입과 장비 해킹 여부까지 살필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특검이 선거관리의 공정성에 대한 국민적 의혹을 해소하고 국민의 참정권이 온전히 회복될 수 있도록 한 치의 빈틈도 없이 수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장동혁 대표가 검증 현장을 직접 참관한다며 생중계 등 다섯 가지 요구를 내걸었다고 지적하며, 특검의 검증과 수사 결과가 나오면 깨끗이 승복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3807&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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