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1TV ‘전국노래자랑’ 2187회가 10월 18일 일요일 낮 12시 10분 방송됩니다.
이번 회차는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편’으로 꾸며지며, 부안해뜰마루 특설무대에서 본선에 오른 15개 참가팀이 무대를 선보입니다.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박철규 아나운서의 초대가수 무대입니다.
박철규 아나운서는 KBS ‘아침마당’ 제작진이 만든 유튜브 콘텐츠 ‘영자의 전성시대’를 통해 가창력을 인정받았고, 이날 신유가 선물한 데뷔곡 ‘일등이야’를 부릅니다.
여기에 엄지인 아나운서가 피처링으로 함께 올라 무대를 채우며, 신유·이수연·미스김·강문경도 차례로 출연해 분위기를 더합니다.
부안 군민 참가자들의 무대도 이어집니다. 40대 주부 참가자는 ‘흥 아리랑’을, 40대 댄싱퀸 참가자는 ‘황진이’를, 중3 듀오는 ‘뱅뱅뱅’을, 70대 이발사 참가자는 ‘홍도야 울지마라’를 부릅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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