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은 2026년 10월 29일 오후 1시 40분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윤석열 항소심 결심공판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진보당 노정현 수석대변인은 12·3 내란 수괴 윤석열 피고인에 대한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특검이 1심에 이어 다시 한번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다고 전했습니다.
노 수석대변인은 이를 두고 “용서받지 못할 헌정 파괴 범죄에 대한 응당한 결론이요 단죄”라고 밝혔습니다.
또 윤석열 피고인이 “국정 마비를 막기 위한 통치행위였다”, “유혈 사태 없이 스스로 군을 물렸으니 내란이 아니다”라고 주장해 왔다고 했습니다.
진보당은 재판부도 법정 최고형을 선고해 헌정 질서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634&m=read)
· · · · · · · · · ·
관련기사
▶ 윤석열·김건희 영치금 21억9000만원…기간별 한도 검토
▶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항소심 무죄에 특검 상고 촉구
▶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항소심 무죄에 “피고인 이익 원칙 공정해야”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