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가고파국화축제 앞두고 유관기관과 합동 안전점검 실시

  • 입력 2026.10.29 19:4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원시 제공

창원특례시는 제2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개막을 앞두고 축제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0월 29일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기영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소방·경찰·해양경찰을 비롯해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창원특례시지역건축사회 등 분야별 유관기관 관계자 및 민간 전문가와 함께 축제장인 3·15해양누리공원을 직접 찾아 현장 곳곳을 살피며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주요 점검 사항

구분점검 내용
시설 안전축제장 내 무대 및 임시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 전기·가스 시설의 설치 및 관리 상태
방재 대책소화기 등 소방시설 확보와 화재 예방 대책, 관람객 이동 동선 및 비상 대피로 확보 여부
대응 체계인파 밀집에 대비한 안전관리 대책, 응급환자 발생 시 대응체계 및 안전요원 배치 현황

시는 이번 합동점검에서 확인된 미흡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히 보완하도록 조치하고, 축제 개최 전 조치사항 이행 여부 확인점검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축제 기간에도 현장 안전관리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기영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과 방문객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철저한 사전 점검과 지속적인 현장 안전관리를 통해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창원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창원특례시, 자생단체 행사 공무원 동행 줄이고 안전관리 강화

▶ 서부지방산림청, 국유림 계곡 불법시설 합동점검

▶ 고성군, 구만면 효대마을서 취약계층 LED 교체·안전점검 봉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