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은 10월 28일 구만면 효대마을 일원에서 한전산업개발 삼천포사업처 나누리봉사단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LED 등기구 교체 및 전기 안전 점검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에는 한전산업개발 삼천포사업처 나누리봉사단 8명이 참여했습니다.
대상은 구만면 효대마을 내 사례관리 대상자 등 취약계층 4세대와 마을회관 1곳이었습니다.
봉사단은 노후 등기구를 고효율 LED로 바꾸고 전기 안전 점검을 실시해 화재 예방과 에너지 효율 개선에 나섰습니다.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대상으로 집 청소와 주거환경 정비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한전산업개발 삼천포사업처 나누리봉사단은 올해 4월 거류면 정촌마을, 7월 하이면 와룡마을에 이어 구만면 효대마을까지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고성군 관계자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앞장서 주신 한전산업개발 삼천포사업처 나누리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따뜻한 온기가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고성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드림나래 학생 10명과 드론 체험 봉사활동
▶ 고성군 시금치 10월 27일 출하 시작…344ha 재배·kg당 4,400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