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98차 정책조정회의서 "국민 안전·생명 지키는 것 국가 제1 책무"

  • 입력 2026.10.29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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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10월 29일 모두발언을 통해 참사의 아픔이 개인의 몫으로 남지 않도록 진상을 규명하고 피해 지원을 위해 끝까지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는 12월 3일 국민의 안전권과 피해자 권리 보장을 명문화한 '생명안전기본법'이 시행된다고 언급하며, 11월을 '국민 안전의 달'로 삼고 국가 안전망 강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권칠승 정책위의장은 지난해 K-콘텐츠 산업의 수출액이 149억 582만 달러로 전년 대비 5.9% 증가했다고 밝혔다.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을 둘러싼 각종 의혹 진상 규명을 위해 국정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감사원 감사 결과 2023년 56조 4천억 원, 24년 30조 8천억 원의 대규모 세수 결손이 났다고 전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모두발언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230&post=1223901&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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