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10월 29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김태규 의원의 국회 운영위원회 참석을 문제 삼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성회 원내대변인은 김태규 의원이 대통령실 국정감사를 위해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 자리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밝혔습니다.
김 원내대변인은 국회 운영위원회가 지난 2일 김태규 의원에 대해 이미 ‘제명 촉구 결의안’을 의결한 바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김태규 의원이 사과 요구에 응하지 않았고, 국회 운영위원장의 사과 요청도 거절했다고 전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에 김태규 의원의 원내수석대변인직 박탈과 국회 운영위원회 사임을 요구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3941&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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