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사무처은 10월 28일, 11월 5일(목)부터 6일(금)까지 국회 중앙잔디광장에서 열리는 「2026 국회 입법박람회」에서 ‘국민입법제안소’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입법제안소는 현장에서 입법·정책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할 수 있는 참여공간입니다. 입법박람회 홈페이지의 <참여하기 - 나의 입법·정책 제안> 코너에서도 사전 제안이 가능하며, 한 줄 의견부터 상세 제안까지 자유 서식으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에는 인공지능(AI) 검토 기능도 적용돼 제안내용 정리와 소관 상임위원회 분류가 자동으로 이뤄집니다. 국회는 현장 접수와 온라인 사전 제안, 입법·정책 제안대회 등을 모아 우수 제안이 실제 법률안 발의와 제도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후속 관리체계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11월 5일(목) 개막식에서는 국내 혁신기업이 개발한 첨단 로봇이 국민의 목소리를 담은 ‘입법 제안문’을 국회의장에게 직접 전달하는 퍼포먼스도 진행됩니다. 국민입법제안소는 입법박람회 기간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됩니다.
출처 : 국회사무처 보도자료 (https://nas.na.go.kr/nas/bbs/B0000051/view.do?nttId=5274029&menuNo=1800053&sdate=&edate=&pageUnit=10&cl1Cd=NWS05&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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