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29일 모두발언을 통해 메가성장특별위원회 전북 새만금 현장 간담회에서 현대차를 중심으로 한 투자가 진행되면 세계의 피지컬 AI 넘버 원이 될 수 있다는 원대한 희망이 생겼다고 밝혔다.
김민석 당대표는 이날 새만금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희망고문이라는 이야기까지 듣던 새만금 관련한 계획이 이제 앞당겨졌다"라며 "불투명성이 없어지고 명료하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당에서 메가성장특위를 중심으로 전북의 피지컬 AI 넘버 원이라는 비전을 뒷받침하기 위한 입법과 예산을 함께 점검하기 위한 자리"라며 "현대차 관계자 분들의 말씀도 듣고, 피지컬 AI 관련해서는 저희가 입법과 예산에 총력을 다해 지원하겠다는 마음이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의 뜻일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또한 "새만금 관련한 일들이 진행이 되면 K-푸드, 농생명 등 전북의 다른 비전들도 진행이 될 것이라고 본다"고 덧붙였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모두발언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230&post=1223932&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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