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29일 논평을 통해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를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북한이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무더기로 발사했다며, 이를 유엔 안보리 결의를 정면으로 짓밟은 명백한 불법 도발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 들어 17번째에 달하는 도발이라며, 대한민국과 국제사회를 향한 노골적인 군사적 협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정부를 향해서도 형식적인 안보 점검과 공허한 유감 표명으로 책임을 때우려 하지 말라고 요구했습니다.
아울러 도발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는 사실을 북한이 분명히 깨닫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851?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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