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열매, 보이스피싱 피해자 7,827명에 222억 원 지원

  • 입력 2026.10.29 11:22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랑의열매

사랑의열매가 보이스피싱 피해자 7,827명에게 222억 원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범죄 예방과 피해금 환급에 머물렀던 기존 대응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금융사기 피해 뒤 이어지는 생계 위기와 심리적 고통, 법률적 어려움까지 지원 범위를 넓힌 점이 특징이다.

보이스피싱은 피해 직후 금전 손실뿐 아니라 생활 기반과 일상 회복에도 큰 부담을 남기는 범죄다. 이번 지원은 피해자 보호를 단순한 환급 중심에서 회복 지원으로 옮겨가려는 흐름으로 읽힌다.

사랑의열매는 이번 사업을 통해 피해자들의 사후 지원 공백을 메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금융사기 대응이 예방과 환급을 넘어 생계·심리·법률 지원으로 확장될 필요가 있다는 점을 보여준 사례로 보인다.

· · · · · · · · · ·

관련기사

▶ 더불어민주당, 관계성 범죄 예방·피해자 보호 대책 추진

▶ 금융감독원, 청년 구직자·외국인 대상 금융사기 예방 홍보 집중

▶ 정읍국유림관리소, 국립나주병원과 산림재난 대원 심리 지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