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국유림관리소는 10월 21일 국립나주병원과 함께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했다. 산불 진화와 산사태 복구, 병해충 방제 등 산림 재난 업무를 맡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관리소 직원의 정신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버스에서 뇌파·스트레스 측정과 우울·불안 검사, 전문가 1대1 심리상담, 스트레스 완화 교육을 받았다. 정읍국유림관리소장 김정오는 이번 프로그램이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심신 건강 증진을 위해 진행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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