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백시 황연동 새마을부녀회가 관내 저소득가구를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태백시는 황연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0월 28일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마음을 보태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권위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황연동 새마을부녀회는 평소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 모인 성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맞춤형 복지 지원에 쓰일 예정입니다.
출처 : 태백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고양시 성사1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30가구·경로당 7곳에 밑반찬 전달
▶ 이천 설성골프동호회, 설성면 취약계층 돕는 성금 50만 원 전달
▶ 여주시, 육명수 유튜버 성금 300만원 전달받아…저소득 취약계층 지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