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 덕포 5일장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이 진행됐습니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0월 19일 덕포 5일장 일원에서 ‘이웃지킴이’ 안전망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주민 왕래가 많은 장터에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이웃지킴이’ 활동을 알리고, 주변의 위기가구를 발견했을 때 주민들이 신고와 제보에 참여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날 ‘이웃지킴이 발굴단’은 장터를 찾은 주민과 상인들에게 주요 활동과 위기가구 신고 방법을 안내했습니다.
또 위기가구에 대한 주민 인식 조사를 진행하고, 홍보물과 홍보 물품을 전달하며 주변 이웃의 어려움에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담당자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은 스스로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가까이에 있는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제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캠페인에 참여한 발굴단원도 “많은 주민이 찾는 5일장에서 이웃지킴이 활동을 직접 알리고 위기가구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을 살펴볼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에게 관심을 기울이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영월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인천 계양구 계산2동, 305세대 복지사각지대 발굴해 지원
▶ 영월군,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 위해 4개 기관과 협약
▶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부부가 함께한 리마인드 데이트로 관계 회복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