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10월 28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주진우 의원의 행보를 비판했습니다.
조계원 대변인은 주진우 의원이 김혜경 여사 관련 사안을 반복적으로 문제 삼아 왔다고 밝혔습니다.
대변인은 주 의원이 과거 대통령 부부 몽골 순방 당시 장면을 악의적으로 편집해 외교적 결례를 범한 것처럼 왜곡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번에 제기한 "김혜경 여사의 프로 골퍼 동반 황제골프"는 명백한 허위사실로 판명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주 의원이 사과보다 조회수 장사를 이어가고 있다며, 국회의원이 아니라 극우 유투버로 직업을 바꾸기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3811&search=)
· · · · · · · · · ·
관련기사
▶ 더불어민주당, 주진우 의원 ‘황제골프’ 주장에 허위사실 유포 책임 촉구
▶ 더불어민주당, 주진우 의원 허위사실 유포에 책임 촉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