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주진우 의원 '스토킹 쇼츠 정치' 비판

  • 입력 2026.10.2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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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10월 28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주진우 의원의 행보를 비판했습니다.

조계원 대변인은 주진우 의원이 김혜경 여사 관련 사안을 반복적으로 문제 삼아 왔다고 밝혔습니다.

대변인은 주 의원이 과거 대통령 부부 몽골 순방 당시 장면을 악의적으로 편집해 외교적 결례를 범한 것처럼 왜곡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번에 제기한 "김혜경 여사의 프로 골퍼 동반 황제골프"는 명백한 허위사실로 판명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주 의원이 사과보다 조회수 장사를 이어가고 있다며, 국회의원이 아니라 극우 유투버로 직업을 바꾸기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3811&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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