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0월 27일 오후 4시 45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이주희 원내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주진우 의원의 주장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주진우 의원이 특정 프로골퍼를 거론한 ‘황제골프’ 프레임이 날조라고 지적하며, 반성과 사과 없이 변명만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주 의원이 청와대가 황제골프레슨을 시인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대체 어느 발표, 어느 대목입니까”라고 반문하며, 수천만 원대 레슨비와 재벌가 유착을 주장한 근거를 제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어 대구 천장 붕괴 사고 당일인 10월 10일에 20일자 골프 예약을 했다는 비난과 관련해, 10월 20일 운동을 하려면 적어도 10월 7일 이전에는 신청해야 하는 예약시스템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주진우 의원에게 허위 주장을 철회하고 김혜경 여사와 해당 프로골퍼, 국민 앞에 사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3766&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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