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13일 논평을 통해 한미 정보공유 문제와 관련해 정부의 대응을 비판했습니다.
조용술 대변인은 강경화 주미대사가 한미 정보협력 문제를 두고 "제일 어려운 현안"이라고 인정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미국이 기대하는 만큼 한미 간 신뢰 문제가 충분히 해소되지 않았고, 백악관 고위급과의 소통도 원활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정동영 장관의 '구성 핵시설' 발언 이후 불거진 정보공유 제한 논란이 반년 넘게 이어지고 있다며, 이재명 정권의 핵심 인사들이 한미동맹에 문제가 없다고만 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부가 문제를 해결할 의지가 있다면 미국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책임 있는 조치부터 내놓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285?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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