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 점동면 덕평1리는 2026년 10월 12일 제13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마을만들기 분야 금상(대통령상) 수상 기념 현판식과 덕실방앗간 개소식을 열었다. 여주시는 2026년 10월 13일 오후 3시 15분 배포한 자료에서 여주시장과 관계 기관·단체장, 마을 주민 등이 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주민 참여로 받은 대통령상
덕평1리는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으로 마을 자원을 발굴하고 주민 중심의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해 왔다. 여주시는 주민들이 마을 발전의 주체로 공동체 가치를 회복하고 소통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다져온 점을 수상의 배경으로 설명했다.
조재운 덕평1리 이장은 “오늘은 우리 덕평1리 주민 모두에게 참으로 기쁘고 뜻깊은 날”이라며, “이번 금상(대통령상) 수상은 어느 한 사람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마을을 사랑하는 주민 한 분 한 분의 땀과 정성, 공동체 정신이 만들어 낸 소중한 결실”이라고 강조했다.
덕실방앗간 개소와 마을 지원
현판식에 이어 문을 연 덕실방앗간은 주민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마을에 활력을 더하고 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 공간으로 마련됐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열정과 헌신, 공동체 정신이 만들어 낸 자랑스러운 결실”이라며 “여주시에서도 덕평1리의 마을 어르신들이 행복하게 편안하게 잘 지낼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통해 마을이 더 발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는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역 특색을 살린 마을만들기 활동을 지원하고, 농촌 공동체의 자생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출처 : 여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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