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나경원 의원 외교 논란에 "국익 배반 정치" 비판

  • 입력 2026.10.13 12:02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보당 로고

진보당은 2026년 10월 13일 오전 11시 15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나경원 의원의 최근 우크라이나 관련 행보를 비판했습니다.

진보당 이미선 대변인은 나경원 의원이 우크라이나의 북한군 포로 송환 폭로 사태를 두고 본질을 왜곡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감사 서한을 보낸 뒤,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는 정부의 외교적 조치를 "거짓말"이라고 깎아내렸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미선 대변인은 우크라이나의 외교적 결례에는 침묵하면서도 정부를 향해 "북한 눈치를 보며 정부가 동포 생명줄을 잘랐다"거나 "발작을 한다"는 식의 주장을 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태도는 궤변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진보당은 나경원 의원의 행보를 명백한 굴종 매국 행위로 규정했습니다. 이어 국익이 아니라 정권 흔들기와 정치적 존재감 부각을 위한 행동이라며, 나경원식 정쟁 정치를 즉각 중단하고 국민 앞에 사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434&m=read)

· · · · · · · · · ·

관련기사

▶ 더불어민주당, 나경원·국민의힘 외교 노선 비판

▶ 개혁신당, 우크라이나 대사 소환 두고 외교 기조 비판

▶ 더불어민주당, 나경원 의원 우크라이나 감사 서한 비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