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복지박람회 11월 7일 용지문화공원 개최…112개 기관 참여

  • 입력 2026.10.30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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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공

창원특례시는 11월 7일 창원용지문화공원에서 제17회 2026. 창원복지박람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복지발전 유공자 20명 표창으로 시작합니다.

행사장에는 112개 기관이 참여해 프로그램 체험과 홍보를 진행합니다.

무대공연에는 팝페라 더비보, 개똥이예술단, 청소년 보컬·댄스 동아리, 어린이합창단이 나섭니다.

부대행사로는 마음on 희망스테이지와 익스트림 벌룬쇼가 예정돼 있습니다.

체험행사에는 AI인생사진관, 100인의 이야기 포토존, 스탬프 투어, 희망나무 이벤트가 포함됩니다.

복지시설 제품 판매도 함께 이뤄집니다.

제과제빵, 더치커피, 참기름, 누룽지, 수공예품, 추억의 간식 등이 판매 품목에 들어갑니다.

창원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시민들이 지역 복지를 직접 체험하고, 복지기관과 시설의 활동도 함께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출처 : 창원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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