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마산합포구 해상서 10월 31일 하이드로플라이·드래곤보트 대회

  • 입력 2026.10.27 15:26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원시 제공

창원특례시가 10월 31일(토)부터 11월 1일(일)까지 이틀간 마산합포구 3·15 해양누리공원 앞 해상에서 해양레저스포츠 대회를 엽니다.

이번 일정에는 제2회 창원 하이드로플라이 챔피언십 대회와 제6회 창원 드래곤보트 대회가 함께 진행됩니다.

대회는 어디서 열리나

대회 장소는 마산합포구 3·15 해양누리공원 앞 해상입니다.

개막식은 10월 31일(토) 오후 1시 3·15 해양누리공원 내 특설무대에서 진행됩니다.

개막식 뒤에는 하이드로플라이 선수들의 시연 공연도 이어집니다.

어떤 종목이 펼쳐지나

하이드로플라이는 물 위를 비상하는 퍼포먼스가 특징인 경기입니다.

드래곤보트는 팀워크가 중요한 종목으로 소개됐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선수 및 임원 3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축제와 함께 열린다

이번 대회는 제26회 마산 가고파국화축제 기간에 맞춰 열립니다.

창원시는 관광객과 시민들이 국화 향기 가득한 가을 분위기와 해양레저스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스페인팅 등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창원시는 창원해양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해 안전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하광석 창원특례시 해양레저과장은 “이번 대회가 마산 가고파국화축제와 연계해 창원의 아름다운 해양 자원을 알리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창원이 해양레저스포츠와 관광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창원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창원시, 시민 불편 해결한 4개 팀·공무원 표창

▶ 창원시 맘프서 이주노동자 취업상담…찾아가는 일자리센터 10월 23일 첫 운영

▶ 창원 오동동·창동 풍경 그린 어반스케치, 300여 명 참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