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장동혁 부정선거 선동 중단 촉구

  • 입력 2026.10.30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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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은 10월 30일 오전 10시 10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부정선거 주장을 비판했습니다.

노혜령 대변인은 6·3 지방선거 투표지 247만 장에 대한 공개검증이 마무리됐고, 147일간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둘러싼 대치도 일단락됐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당은 추가 검증이 필요한 투표지에 대해서는 정밀 분석과 후속 절차가 진행돼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선거관리 부실은 철저히 규명해야 하지만, 그것이 곧 부정선거의 증거는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진보당은 장동혁 대표에게 부정선거 선동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651&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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