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은 2026년 10월 29일 오전 11시 5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에게 공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노혜령 대변인은 주 의원이 국정감사장에서 리디아 고 선수를 직접 거론하며 의혹을 제기했고, 유튜브 영상에도 리디아 고의 사진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당은 의혹은 공개적으로 제기해 놓고 사과는 사적으로 하겠다는 태도를 두고 책임 회피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사진을 삭제하거나 사적으로 사과하겠다고 말하는 것으로는 공개적으로 제기한 의혹의 책임이 사라지지 않는다며, 리디아 고 선수에게 공개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진보당은 “의혹은 공개적으로, 사과도 공개적으로!”라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631&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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