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은 2026년 10월 28일 오전 11시 10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행보를 비판했습니다.
노혜령 대변인은 장동혁 대표가 올림픽공원으로 다시 향해 투표지 공개검증 현장에서 ‘부정선거’, ‘재선거’ 구호를 더 크게 외쳐달라고 독려했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당은 선거관리의 부실은 철저히 규명해야 하지만, 부정선거를 기정사실화하며 선동하는 것은 다른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특검의 검증 결과도 나오기 전에 부정선거 주장을 확산하는 것은 국민의 불신을 키우는 정치공세라고 했습니다.
이어 장동혁 대표의 관심이 민생이 아니라 정치적 동원과 지지층 결집에 쏠려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진보당은 국민의힘이 반성과 쇄신 대신 부정선거 선동에 앞장서고 있다며, 국민의 불신을 부추기는 정치공세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615&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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