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 명화로 배우는 시민강좌 열어

  • 입력 2026.10.30 11:11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리시 제공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시민들의 정신건강 이해를 돕는 강좌를 열었습니다.

10월 29일 센터 2층 교육실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하반기 정신건강 시민강좌’입니다.

강사로는 오희정 ‘우리의 예술치료’ 대표가 참여해 명화를 통해 스트레스와 회복의 의미를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강좌에서는 예술 작품을 매개로 자신의 마음 상태를 돌아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스 관리 방법도 안내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몸과 마음이 보내는 스트레스 신호를 알아차리는 방법과 호흡·시선·소리를 활용해 긴장을 낮추는 방법으로 구성됐습니다.

윤진웅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시민들이 이번 강좌를 통해 몸과 마음이 보내는 스트레스 신호를 알아차리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회복 습관을 만들어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정신건강은 시민의 행복한 일상을 위해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필요한 도움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정신건강 관련 상담과 서비스는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문의는 센터(031-556-8644)로 하면 되며, 누리집(www.gurimhc.or.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구리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남원시 정신건강복지센터·보건소, 자살예방 전북도지사 표창

▶ 연극 무대에서 배우는 정보의 시선…〈점프×컷〉 정식 초연

▶ 수원시, 중장년 고립 위험층 관계 회복 프로그램 운영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