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정신건강복지센터·보건소, 자살예방 전북도지사 표창

  • 입력 2026.10.29 12:00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원시 제공

남원시 정신건강복지센터장과 보건소 자살예방사업 담당자가 ‘2026년 자살예방사업 유공’ 전북도지사 표창을 받았습니다.

표창 받은 이유

남원시는 지역사회 자살예방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번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자살예방관(부시장)을 중심으로 경찰·소방·의료기관 등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온 점도 함께 소개됐습니다.

회의와 점검 이어져

시는 3월부터 9월까지 지역 자살예방회의를 열고 분야별 대응방안과 기관별 역할을 계속 점검해 왔습니다.

남원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부터 상담, 사례관리, 치료 연계, 자살시도자와 유족 사후관리까지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생활밀착형 사업 확대

생명존중안심마을과 관내 이·미용실 15개소를 연계한 ‘마음쉼표 이·미용실’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주민의 우울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상담으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일상 속 자살예방 안전망을 넓히는 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추진 방향

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이 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위기요인을 반영한 맞춤형 사업을 확대하고, 고위험군 조기 발굴부터 상담·치료·서비스 연계까지 이어지는 생명안전망을 더 촘촘하게 구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남원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신안군, 보건소 설립 80주년 행사서 장관 표창…도서지역 의료접근성 개선

▶ 남원시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 900여 명 한자리에…4회 기념행사 열려

▶ 고령군 생명존중안심마을 선포식…다산면 주민 200여명 참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