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은 10월 30일 브리핑을 통해 배우 최불암 선생의 별세를 애도했습니다.
조국혁신당 박상현 대변인은 최불암 선생을 두고 “대한민국 문화예술계의 큰 어른이자 온 국민의 가슴속에 다정한 온기로 살아 숨 쉬어 온 배우”라고 밝혔습니다.
박 대변인은 고인이 ‘수사반장’, ‘전원일기’, ‘한국인의 밥상’을 통해 사람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배려를 보여줬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사람에 대한 깊은 배려와 애정”이 고인이 남긴 가장 큰 울림이라고 설명하며, 서로를 존중하는 공동체 문화가 더 깊게 뿌리내리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고인을 기억하는 국민께 위로의 뜻을 전했습니다.
출처 : 조국혁신당 논평브리핑 (https://rebuildingkoreaparty.kr/news/commentary-briefing/9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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