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은 2026년 10월 29일 브리핑을 통해 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의 즉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조국혁신당 박상현 대변인은 안 위원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 방어권 보장을 빌미로 국가인권위원회를 혼란에 빠뜨렸다고 비판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인권위가 ‘윤석열 방어권 보장 권고’ 대국민 사과안을 의결한 날, 안 위원장이 ‘탄핵 반대’ 단체 출신 인사들을 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그는 이를 두고 “인권위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악행”이라고 했고, “더이상 인권위를 욕보이지 말고 즉각 물러나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안 위원장의 행보가 반인권적이라고 주장하며, 작금의 혼란을 수습할 방법은 즉각적이고 자발적인 사퇴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조국혁신당 논평브리핑 (https://rebuildingkoreaparty.kr/news/commentary-briefing/9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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