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0월 29일 3기 신도시 및 신규 공공택지의 공급 속도 제고를 위해 28일 진주 LH 본사에서 이성훈 사장 주재로 보상 현안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3기 신도시와 광명시흥 지구, 서리풀 지구 등 수도권 주요 지구 담당 보상 실무자들이 참석해 보상 절차 병행 및 인센티브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LH는 보상 기간 단축을 위해 조기 및 병렬적 업무 진행으로 속도를 높이고, 협조장려금 등 인센티브 제도의 조기 안착을 위한 절차를 정비할 방침이다.
이성훈 LH 사장은 "주택공급 속도 제고를 목표로 보상 절차를 앞당길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적극 모색해야 할 때"라며 "주택공급을 가로막는 불필요한 절차와 규제는 과감히 걷어내고, 각종 인센티브 제도는 조기에 정착시켜 공급 속도를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LH 한국토지주택공사 보도자료 (https://www.lh.or.kr/gallery.es?mid=a10502000000&bid=0003&b_list=8&act=view&list_no=12178&nPage=1&vlist_no_npage=0&keyField=&order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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