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직을 원하는 시민은 오는 11월 12일 오후 2시 충무체육관을 방문해 현장 면접에 응시할 수 있다.
통영시는 고용노동부 통영지청, 경상국립대학교와 공동으로 '2026년 통영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에게 맞춤형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업 신청 및 혜택
| 구분 | 내용 |
|---|---|
| 지원 대상 | 우수 인재를 찾는 구인기업 |
| 신청 기한 | 10월 30일까지 |
| 참여 혜택 | 전용 면접 부스 무료 제공, 기업 홍보, 맞춤형 채용 기회 |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통영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이나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부대행사 및 현장 안내
구직자는 사전 신청 절차 없이 행사 당일 현장을 찾아 원하는 기업 부스에서 면접을 볼 수 있다.
행사장에는 V.R. 면접체험, 취업적성타로, 퍼스널칼라, 인생네컷사진, MBTI 향수만들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함께 운영된다.
강석주 시장 발언 및 문의
강석주 통영시장은 “이번 일자리박람회가 구인난을 겪고 있는 기업에는 마중물이 되고, 구직자에게는 새로운 출발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지역 내 우수한 기업과 능력 있는 구직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일자리경제과(☏055-650-522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통영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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