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29일 고양 킨텍스에서 ‘지페어 코리아(G-FAIR KOREA 2026·제29회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31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 4·5홀에서 열린다.
참여 규모와 주요 행사
| 구분 | 내용 |
|---|---|
| 참여 기업 | 480여 개 기업 (600여 개 부스) |
| 품목관 | 뷰티·푸드·리빙·테크 등 4개 품목관 |
| 초청 바이어 | 해외바이어 및 국내 유통 관계자 600여 명 |
| 주요 참석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 고은정 경기도의회 부의장, 김태형 위원장, 차와돌 니파타논 대사 대리 등 200여 명 |
현장 방문과 격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개막식 참석 후 우수제품을 살펴볼 수 있는 ‘어워즈존’을 방문해 전시제품의 특징과 경쟁력을 확인했다.
이어 기업부스를 찾아 재활용 소재로 만든 업사이클링 가방을 살피고 인공지능(AI) 기반 눈 건강 자가 진단 키오스크를 체험했다.
추미애 지사 개막식 발언
추 지사는 개막식에서 “좋은 제품 하나를 세상에 내놓기까지 수없이 고치고, 시험하고, 다시 만드는 시간이 필요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지페어가 그 간절함에 응답하는 좋은 계기가 되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어렵사리 제품을 완성하더라도 누군가에게 알리고, 어디에 팔아야 할지 또 다른 벽을 마주하게 된다”며 “자금과 인력을 마련하는 일도, 새로운 거래처의 문을 두드리는 일도 결코 쉽지만은 않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오늘 이 자리가 중소기업 제품이 제대로 평가받고, 오늘의 상담이 내일의 계약으로, 첫 거래로 이어지는 새로운 기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출처 : 경기도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고양시, 경기도 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가동…346대 운행 중단 우려
▶ 청양군, 킨텍스 소부장 뿌리기술대전서 청양일반산단 투자 유치 나서
▶ 6번 막힌 킨텍스 S2 호텔부지, 고양시의회 통과…2027년 상반기 감정평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