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추황배, 2026년 최고 품질 한국 배 품평회서 최우수상

  • 입력 2026.10.29 18:40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시 제공

대전에서 배를 재배하는 백태현 씨가 2026년 최고 품질 한국 배 품평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2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배연구센터에서는 한국배연구회가 주관한 ‘2026년 최고 품질 한국 배 품평회’가 열렸습니다.

백태현 씨는 국내 육성 품종인 ‘추황배’를 출품해 우수한 품질과 뛰어난 맛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번 수상으로 백태현 씨는 최우수상인 국립원예특작과학원장상을 받았습니다.

이효숙 대전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결과가 대전 지역 배 재배 농가의 정성과 기술력, 고품질 배 생산을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대전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 지역 복지시설에 1억 원 상당 빵 기탁

▶ 나주 복암리 발굴 30주년 학술대회 10월 28일 개최

▶ 고령군, 경상북도 수질오염총량관리 실태 평가서 최우수상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