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대전 지역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을 위해 약 1억 원 상당의 빵을 전달했습니다.
대전시청 응접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한국타이어 김주형 문화담당 상무, 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 김영태 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기탁받은 빵은 (사)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를 통해 관내 34개 복지관과 장애인 및 아동시설, 경로당 등에 배분됩니다.
지원은 2026년 10월부터 2027년 9월까지 이어지며, 매월 2회씩 1회 2,700개씩 총 64,800개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허 시장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후원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지역 사회에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대전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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