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10월 29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LS전선의 노조 탄압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용우 대변인은 김준영 금속노련 위원장이 국회 앞에서 단식농성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하며, 노동자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곡기를 끊고 버티는 현실이 참담하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경북지방노동위원회가 LS전선의 노조 집행부 사퇴 종용을 부당노동행위로 판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한국노총이 판정 이후에도 노조 간부들에 대한 고소·고발과 징계, 손해배상 청구가 이어지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다며, LS전선 경영진이 책임 있는 대화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고용노동부를 향해서는 진행 중인 수사에 속도를 내고 특별근로감독 등 필요한 조치를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3939&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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