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점식 원내대표가 2026 전국 광역의원 직무연수에 참석해 지역 의정의 역할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2시 행사에서 광역의원 당선을 축하하며, 지역 주민과 가까운 생활 밀착형 정치를 당부했다. 그는 지역 당협위원장과 국회의원들이 지역을 충분히 살피기 어렵다며, 광역의원들이 주민들에게 당의 입장과 현안을 알리는 역할을 해 달라고 말했다.
임이자 정책위의장은 장동혁 대표의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제시한 당원 중심 민주주의와 국민 속으로 다가가는 정책 구상을 언급했다. 이어 청년정책기획단에 244명이 공모해 233명이 위촉됐고, 현재 201건의 의제가 올라왔다고 설명했다. 또 원외 당협위원장 중심의 당근위원회에는 55건의 의제가 접수됐다고 전했다.
정희용 사무총장은 지난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문제와 관련해 148일 만에 올림픽공원에서 현장검증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봉인지 훼손 보관함, 다른 동의 투표용지, 개표 집계보다 부족한 실제 투표용지 등을 확인했다고 말하며, 제기된 의혹을 끝까지 살피겠다고 했다.
국민의힘은 이번 직무연수를 통해 광역의원들이 지역 현안과 당 정책을 연결하는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850?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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