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은 10월 29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보관 중인 투표지 247만장에 대한 공개 검증이 실시됐다고 밝혔습니다.
홍성규 대변인은 지난 지방선거 이후 147일, 특검 수사 이후 51일 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음모론자들과는 별도로 선관위를 둘러싼 부실행정에 대해서는 온국민이 공감하는 바라고 주장했습니다.
진보당은 지난 지방선거 이후 발의된 선관위 개혁 법안이 68건에 이르지만 아직 상임위 등에서 논의된 바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내년 4월 재보궐선거를 앞둔 만큼 국회가 연내 완료를 목표로 선관위 개혁에 즉시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625&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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