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특검 수개표 검증 방해한 국민의힘 규탄

  • 입력 2026.10.29 10:1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보당은 10월 29일 오전 9시 10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국민의힘이 이태한 특검의 6·3 선거 투표용지 수개표 공개 검증을 방해했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당 노정현 수석대변인은 어제 잠실 올림픽공원에서 진행된 검증이 국민의힘 의원들과 극우 인사들의 훼방으로 새벽에야 끝나는 파행을 겪었다고 말했습니다.

노 수석대변인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부정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는 절박한 호소였다"며 극우 지지자들에게 더 큰 목소리로 구호를 외쳐달라고 선동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현장 안에서는 국민의힘 의원들이 참관인 권리를 내세워 지연 작전을 폈고, 장외에서는 전한길 등 극우 인사들이 "계엄은 정당했다", "부정선거를 뒤집자"고 외쳤다고 전했습니다.

진보당은 국민의힘과 장동혁 대표가 특검의 정당한 사법 검증을 방해하고 극우 선동을 부추긴 헌정 파괴 행위에 대해 국민 앞에 석고대죄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621&m=read)

· · · · · · · · · ·

관련기사

▶ 진보당, 장동혁 대표의 올공 집회와 부정선거 선동 비판

▶ 진보당, 장동혁 최장수 기록 두고 국민의힘 해체 주장

▶ 더불어민주당, 장동혁 대표에 특검 검증 장외 정치 끌어들이지 말라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