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조문국박물관 3층 옥상에서 10월 31일 오후 4시 ‘썬셋 음악회’가 열립니다.
의성군은 이 행사를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준비했습니다.
어떤 행사인가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환경취약지역의 문화 격차를 줄이고 문화 활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주관하고, 의성조문국박물관과 경북문화재단이 주최합니다.
현재 7개의 프로그램 25회가 진행됐습니다.
공연은 무엇을 보나요
이번 음악회는 해 질 무렵의 노을과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과 지역 주민에게 일상 속 여유와 감동을 전하고,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할 기회를 제공하는 데 뜻을 뒀습니다.
출연팀은 의성 지역 문화예술 단체 ‘서로다움’입니다.
이 단체는 개성과 색깔을 살리면서도 서로 어울리는 색깔을 담고자 하는 마음으로 구성된 클래식 음악 단체입니다.
어떤 곡이 나오나요
공연에서는 클래식을 비롯해 대중음악, 영화·뮤지컬 음악 등 다양한 장르가 무대에 오릅니다.
최유철 의성군수는 “이번 음악회가 아름다운 노을과 음악을 함께 즐기며 일상의 여유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해 박물관이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
출처 : 의성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통일부, 시드니서 재외동포 평화 통일 문화행사 개최
▶ 의성군 지오하이킹 마무리…10월 24~25일 안계면·단밀면서 진행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