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10월 31일 호주 시드니 이스트우원 공원(Eastwood Park)에서 재외동포 평화 통일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6 시드니 한국의 날 축제와 연계해 진행된다.
‘When We Connect : We Harmonize’를 주제로 한 행사에서는 한인 래퍼 앨리민주의 ‘We harmonize 콘서트’를 비롯해 VR DMZ 체험, 유라시아 열차 시뮬레이션, 남북 차와 간식을 맛보는 K-Tea 페어링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통일부는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한반도 평화공존에 대한 재외동포와 현지 시민의 공감대를 넓히고, 앞으로도 문화교류와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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