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가 29일 시청 늠내홀에서 ‘함께 만드는 시흥시 기본사회 비전선포식’을 열고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 추진 방향을 시민과 나눴습니다.
300여 명이 함께한 비전선포식
행사에는 시민과 시흥시 기본사회위원회 위원, 관계 공무원, 타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기본사회의 핵심 가치와 추진 전략을 살펴보며 정책 실행 의지를 다졌습니다.
시민 제안 115건 공개
같은 자리에서는 ‘2026 시흥시 기본사회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도 진행됐습니다.
공모전에는 모두 115건의 제안이 접수됐고, 최우수상 1건, 우수상 1건, 장려상 2건 등 총 4건이 선정됐습니다.
시는 생활 현장에서 나온 시민 제안을 앞으로 기본사회 정책 수립과 실행 과정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민관 협력 기반 마련
이번 비전선포식은 시흥시 기본사회위원회가 공식 출범한 뒤 민관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자리였습니다.
위원회는 시민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기본사회는 시민 모두가 보다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사회적 기반"이라며 "시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기본사회가 시민의 삶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시흥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남양주시 화도읍, 20여 명과 민관협력 워크숍 열어
▶ 충남, 11월 3일 AI기본사회 비전선포식 연다…도민 100여 명 참석
▶ 시흥시, 장애인과 함께 교통안전 실천 다짐… 100여 명 참여 결의대회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