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가 지난 27일 평내호평역 일대에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설치 목적과 올바른 이용 방법을 알리고, 불법주차와 주차방해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캠페인에는 장애인복지일자리사업 참여자 14명과 경기도 장애인편의시설 도민촉진단 4명 등 총 18명이 참여했습니다.
참여자들은 평내호평역 일대를 오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펼치며,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이 보행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의 안전한 이동과 일상생활,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이라는 점을 알렸습니다.
남양주시지회는 오는 11월 중 2027년 장애인복지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입니다.
출처 : 남양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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