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낙안읍성서 31일 개막…전국 가야금병창 8개 부문 경연

  • 입력 2026.10.2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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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제공

순천 낙안읍성에서 제18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가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순천시가 주최하고 (사)낙안읍성가야금병창보존회가 주관합니다.

경연은 단체부(성인), 일반부, 대학부, 신인부,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개인), 초등부(단체) 등 총 8개 부문으로 진행됩니다.

수상에는 국회의장상, 국무총리상,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상,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상 등이 포함됩니다.

순천시는 오태석 명인의 생가가 보존된 낙안읍성에서 대회가 열리는 만큼 의미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순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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