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황인아가 전국 각지의 축제와 공연 무대를 오가며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지역 축제와 문화행사, 산사음악회 등에서 무대를 이어가며 공연 관계자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서울 불암사와 부산 범어사, 김해 진영단감축제, 길천마을 해당화축제 등에서는 섭외 문의가 잇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황인아는 국악을 전공한 가수로, 전통음악에서 쌓은 기본기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 왔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1TV '가요무대'에도 출연해 안정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을 선보였으며, 앞으로도 지역 축제와 문화행사 등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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