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우리동네 스마트 생활교실2’가 10월 7일부터 28일까지 총 4회 일정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앞서 운영한 ‘우리동네 스마트 생활교실1’에 참여한 주민들의 추가 교육 요청을 반영해 마련됐습니다.
교육에서는 일상에서 자주 쓰는 스마트폰 기능과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직접 익히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주요 내용은 카카오톡 프로필 편집과 사진·영상 제작, 개인정보 보호와 계정 보안 설정,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진 변환 등이었습니다.
특히 오래된 흑백 가족사진을 컬러사진으로 바꾸는 활동이 참여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최상진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장은 “이번 교육이 주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일상생활에서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디지털 활용 능력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포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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